[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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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25일 "사진만 찍으려고 했는데 먹어버렸..."이라며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쌍둥이 딸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쌍둥이 딸들은 사진만 찍으려는 엄마의 마음과 달리,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케이크를 손으로 찍어 먹어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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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쌍둥이답게 똑같은 핑크색 내복을 입고 깜찍하게 머리를 묶은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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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안성현은 코인 뒷거래 상장 의혹에 따른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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