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나혜미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5일 나혜미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경 중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뒷모습만으로도 귀여운 매력을 가득 풍겼다. 동그란 뒤통수와 앙증맞은 몸집이 미소를 안긴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12세 연상 에릭과 결혼, 지난 3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에릭은 최근 건강이상설이 불거져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에릭이 평소보다 부은 얼굴, 새치 가득한 근황을 전했기 때문.
에릭은 이와 관련 "저 사진 육아 초반 때라 잠 잘 못 잘 때 같아요. 술자리에서 요청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 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요? 저 정도면 양호한 거예요 98kg까지 찍어봤잖아요"라며 건강 이상설을 직접 해명, 선을 그었다. 또 "기사 제목 대로 세 가족 오붓하게 바지락 거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