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르세라핌 허윤진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허윤진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빨강 스타킹은 청춘의 징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윤진은 강렬한 색감을 자랑하는 빨간색 스타킹을 착용한 모습. 여기에 레드 색상의 발레리나 슈즈와 L사의 명품백을 매치해 키치한 매력을 살렸다.
Advertisement
한편 허윤진은 르세라핌의 멤버로 활약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