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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소연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소연과 송재희는 새로 구입한 차를 보자마자 "대박"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송재희는 "죽을 거 같다. 진짜냐"며 감격했고, 지소연은 "숨 멎을 뻔했다. 소름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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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올해 남편의 드림카를 결혼기념일에 선물했습니다. 둘째가 생긴 느낌이라는 남편 너무 귀엽죠?"라며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기에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가는 성취감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2024년도 새로운 꿈을 꾸고 더 많이 사랑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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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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