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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자산 투자 전에는 월급을 꾸준히 저축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며 자신을 소개한 사연자는 처음에는 100~200만 원의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했고,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1,000만 원을 투자해 순식간에 억 단위의 금액까지 늘렸던 경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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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연자는 몇 분 새에 100만 원대에서 300만 원대로 폭락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 화제가 된 영상을 두 보살즈에게 보여주었는데 이에 서장훈은 "볼만하다!"라며 감탄했다는 게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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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혼 1년 6개월 만에 아내의 황당무계한 이혼 요구로 삶이 막막해진 사연자의 이야기도 이날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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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여러 가지 정황 상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게 됐다는 설명에 "의심하면 다 그렇게 보이기 마련"이라던 두 보살은 사연자도 아내와 게임을 하며 랜선 연애로 만났다는 설명을 듣고 "그럼 누구보다도 잘 알겠네"라며 의심하게 된 상황을 이해하고, 랜선 연애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욱 속상할 마음에 공감했다.
뿐만 아니라 아내의 외도 상대자로 추정되는 남자로부터 사연자가 직접 전해 들은 이야기는 허무맹랑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연자가 아내를 여전히 좋아하고 있음을 느낀 서장훈과 이수근은 사연자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위로했다.
또한 여사친 문제로 여자친구와 갈등이 생겼지만 양쪽 모두를 지키고 싶다는 사연자와 15년 전 미국에서 누나가 돌아가신 후 연락이 끊긴 조카를 찾아도 괜찮을지 묻기 위해 찾아온 사연자의 이야기도 1일 '무엇이든 물어보살' 248회에서 공개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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