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신혼 같은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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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소이현은 "꿈같은....10년 전 그날처럼"이라며 10년 만에 다시 찾은 발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소이현은 발리의 고급 리조트에서 남편 인교진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신혼부부처럼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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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이현은 수영복 차림으로 워터베드 위에 누워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소이현은 결혼 10주년을 맞아 신혼여행을 왔던 발리의 리조트를 다시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10주년 기념해서 양가 부모님들을 모시고 가족 여행 중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행복해하셔서 너무 의미 있는 여행 중이에요"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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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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