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남개발공사는 이연경 김소라(이상 5득점) 최지혜(4득점) 허유진(3득점) 등이 고르게 제 몫을 해냈다. 골키퍼 오사라는 18세이브를 기록하며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이로써 경남개발공사는 인천광역시청(28대26)에 이어 삼척시청까지 잡으며 개막 2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반면, 삼척시청은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삼척시청은 이날 김선화가 혼자 9득점을 책임지며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김온아(1득점) 김민서(무득점) 등이 고전하며 고개를 숙였다. 삼척시청은 1승1패를 기록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경남개발공사(2승) 22-20 삼척시청(1승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