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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은 공명에게 "너무 잘 생겼다"고 감탄하며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어?"라고 물었다. 당황한 공명에게 "우리 가게에 오지 않았어? 서프라이즈 동생들하고 다"라면서 "너네 데뷔 준비할 때 우리 가게 왔었잖아"라고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를 언급했다. 이에 생각이 난 공명도 박수를 치며 벌떡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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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프라이즈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며, 홍석천은 "(서)강준이는 군대 가기 전에도 나한테 문자했다"면서 "'형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하길래 '내가 면회갈까' 했더니 '그건 아니고요'라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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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명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시민덕희'에 출연한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이 이야기를 듣자, 홍석천은 "나 5년 전에 보이스피싱 당했다. 580만 원 뜯겼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