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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국내 가요계에 화려한 첫발을 내디딘 에잇턴은 데뷔 1년 만에 현지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일본에서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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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은 지난해 TV 도쿄 '뮤직 브레이크 THE KLOBAL STAGE sub-channel!!!!! Billi∞n boys 편'으로 데뷔 첫 일본 방송 스케줄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현지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긴 바 있다. 또 'KCON JAPAN 2023 (케이콘 재팬 2023)'과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과의 협업 행사 및 무대를 통해 일찍이 현지 팬들과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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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스터닝'을 발매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