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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관계자는 "사쓰마리조트가 위치한 일본 가고시마현은 제주도보다 남쪽에 위치해 한겨울 기온이 국내보다 온화하다. 국내 골프가 비수기인 요즘 시즌에는 한파를 피하려는 골퍼들의 발걸음으로 내장객이 증가한다"라며, "사쓰마리조트가 겨울철 움츠러든 국내 골퍼들에게 겨울시즌 라운드의 활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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