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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2021년부터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지만 최근 재계약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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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2005년 SBS 예능 프로 '웃찾사'로 데뷔했으며 tvN 예능 프로 '코미디빅리그'에도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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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테나에는 유희열,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이상순, 이효리, 페퍼톤스, 박새별, 샘김, 이서진,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규현, 미주 등이 소속돼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