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양세찬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10일 안테나 관계자는"양세찬과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2021년부터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지만 최근 재계약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세찬은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양세찬은 2005년 SBS 예능 프로 '웃찾사'로 데뷔했으며 tvN 예능 프로 '코미디빅리그'에도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2017년부터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합류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안테나에는 유희열,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이상순, 이효리, 페퍼톤스, 박새별, 샘김, 이서진,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규현, 미주 등이 소속돼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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