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골든걸스' 신효범이 '섹시 호랑이'로 파격 변신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골든걸스' 10회에서 마침내 '골든걸스'의 두번째 신곡이 공개되는 가운데 지난 주 '사랑과 로맨스'를 테마로 한 개인 미션 곡 이은미의 '씨스루', 박미경의 '눈, 코, 입'에 이어 이번주는 신효범의 '초대', 인순이의 '피어나'의 무대가 공개 예정이라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기대가 치솟고 있다.
특히 신효범은 "나 뜨겁게 사랑하고 싶어"라고 고백한 바 있어 박진영은 '골든걸스'의 두번째 신곡 컨셉은 신효범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갈망에서 시작됐다고 밝힌 만큼 신효범의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이에 박진영은 신효범에게 엄정화의 '초대'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효범 누나의 내제된 끼를 꺼내 주고 싶었다"라고 밝혀 멤버들의 두 눈을 초롱초롱하게 밝힌다고. 이어서 박진영은 "효범 누나의 '초대'는 상상 이상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굳건한 믿음을 드러내 털털한 매력으로 여성 팬을 다수 지니고 있는 신효범의 유혹 각성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 같은 기대에 응답하듯 신효범은 "'오늘 밤 그대를 유혹 할래'라는 가사를 보고 너무 해보고 싶었어"라며 립스틱을 짙게 바르며 무대를 준비해 박진영과 멤버들의 심장을 사정없이 뛰게 만들었다는 후문.
무엇보다 무대 직전까지 쑥스러워하던 신효범은 무대에 오르자마자 "나 오늘을 위해 다 내려놨어"라는 말과 함께 섹시 호랑이가 되어 눈길에서 손끝까지 관능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신효범은 천천히 그루브를 타며 내재된 유혹의 끼를 마음껏 펼쳤다는 후문이어서 각성한 신효범의 매혹의 무대에 기대가 더욱 치솟는다.
신효범의 '초대' 무대가 끝나자 모니카는 "너무 섹시하다. 선생님의 본능은 역시 '초대'가 맞다"라며 박수갈채를 보냈고, 박미경은 "효범이는 역시 한 방이 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 '섹시 호랑이'로 변신한 신효범의 치명적인 '초대'는 '골든걸스'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2 '골든걸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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