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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생일인 엄지원은 블랙&리본 포인트 드레스코드에 맞춰 절친한 배우들과 생일 파티를 즐겼다. 오윤아, 한지혜, 공효진 등의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지원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케이크에 초를 불었다. 이에 공효진은 "언니 축하해. 좋은 소식 기다릴게"라고 했고 엄지원은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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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의 남편 케빈오는 "한국을 기반으로 음악적 활동 영역을 넓히고 아내와의 안정적인 한국 내 가정 생활을 위해 군 입대를 하게 됐다"며 지난해 12월 군 입대를 했다. 이에 공효진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남편이 군대를 가서 혼자 '곰신'으로 지내야 한다. (녹화일 기준) 그저께 갔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다 나왔다"고 털어놨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