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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진행된 '오토드로모 헤르마노스 로드리게스' 서킷은 고산지대 특유의 큰 일교차와 거친 노면, 고속 및 저속 코스가 반복되는 까다로운 포뮬러 E 서킷 중 하나로, 우수한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이 요구된다. 아이온은 이번 경기에서 높은 수준의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 시속 320㎞의 포뮬러 E 레이싱카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개막전 우승의 영광은 50분 15초 506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한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 소속 파스칼 베를라인에게 돌아갔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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