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유지어터'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5일 배윤정은 "오늘 눈바디 체크! 6개월째 운동 안 하고 유지는 잘하고 있어요"라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브라톱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배윤정은 뱃살 하나 없는 '유지어터'의 자신감을 보였다. 잘록한 허리라인도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Advertisement
배윤정은 "다들 올해부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스트레스 그만 받으세요"라며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을 응원했다. 이어 "나 홈트할 건데 언제 시작하지"라며 유지를 위해 홈트도 계획 중임을 밝혔다.
앞서 배윤정은 3개월 만에 73kg에서 60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작년에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13kg을 3달에 걸쳐 감량하고 현재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