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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중요한 건 군자동으로 이사 오면서 살림 욕심이 부활했다는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냉장고를 열고 이것저것 꺼내 보았어요. 예쁘게 찍어 보려고요"라며 전보다 생기 있어진 모습으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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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도마 디자이너가 인테리어를 하는 여자라니.. 저랑도 닮았네요. 그래서 더 좋구요. 하여튼 이것저것 놓아 보기로 했어요. 아침에 플레이팅 해서 찍은 것을 올릴게요. 밤에도 찍어보려고요"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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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2016년 해금 연주자로 알려진 여성과 재혼해 캄보디아로 이주한 서세원은 지난 4월20일 프놈펜 미래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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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