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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갑자기 나라에서 나이를 내려줘서 다시 반백살이 됐다"라며 웃었다. 이어 "사업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다. 제가 화장품 모델을 해서 뷰티 쪽 사업을 생각했다. 지금 제 머리카락을 보시면 가발이다. 가발로 쉽게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고 가발 티도 안 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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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뭘 하다가도 마음에 안 들면 안 하게 된다. 집에서 쉬는 게 좋다. 그래서 살이 쪘다. 사업을 할까 싶다가도 나중에 누군가 하겠지라는 마음에 집에서 쉰다"라며 최근 살이 올랐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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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리수는 2001년 광고로 데뷔한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방송인이다. 2007년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