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는 자사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가 지난해 누적 걸음수 13조2000억보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성인 평균 보폭을 기준으로 지구와 태양 사이(약 1억5000만㎞)를 29회 왕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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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3년 엔데믹 시기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헬스케어 앱인 캐시워크 사용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1년간 월평균 걸음수는 2022년 대비 6% 상승한 1조1000억보로 집계됐다.
넛지헬스케어는 캐시워크를 통해 걷기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캐시워크의 B2B·B2G 플랫폼 '팀워크'와 일상 속 달리기 운동을 돕는 '러닝크루'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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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담은 챌린지를 통해 걷기 운동을 유도하고 있으며, 러닝크루에서는 꾸준한 달리기 운동을 통한 사용자의 건강관리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의 대표는 "누적 걸음수의 지속적인 증가는 캐시워크가 사용자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음을 증명하는 유의미한 수치"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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