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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태진아는 자신의 채널에 옥경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직접 대소변까지 다 받는다는 태진아의 변함없는 애정이 감동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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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태진아는 옥경이의 손을 잡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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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태진아는 "한 1년 반 전부터 병세가 빨라졌는데 내가 볼 때 지금은 약을 먹으며 (병세가) 좀 멈춘 것 같다"고 옥경이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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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직접 아내 목욕을 다 시키는데, 내가 없을 때도 있지 않나. 그럴 땐 이루가 맡는다. 아내가 저랑 아들을 반반씩 찾고는 하는데, 어느 날 내가 목욕을 시키다가 발목을 삐끗했다. 그때 이루가 본인이 하겠다며 다 해줬다. (아내의) 대소변도 다 받아낸다"고 털어놨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