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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함께 해온 매니저가 결혼하는 순간에 직접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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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병헌은 지난달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다음 달에 둘째가 태어난다. 지금 집에서 지켜보고 있을 이민정 씨, 아들 그리고 버디(둘째 태명)와 이 영광을 함께하겠다"라며 남우주연상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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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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