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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해결사'는 '쥐도 새도 모르게 이혼시켜 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사라킴(이지아)과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의 겁대가리 없는 정의구현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 선과 악을 넘나들며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줬던 강기영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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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준 캐릭터에 대해서는 셰퍼드, 경주마, 오뚝이 등 세 가지 키워드를 꼽아 소개했다. "불합리하고 억울할 수 있는 상황에도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불의에 맞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진하는 인물"이기 때문. "어려운 일에도 쉽게 꺾이지 않고 때론 오뚝이처럼, 때론 경주마처럼 나서는 강인함에 반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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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강기영은 "유쾌하고 통쾌하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끝내주는 해결사'들의 활약을 눈여겨 봐주시기 바란다"며 관전 포인트와 함께 "2024년 31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첫 방송 사수 독려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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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