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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아들 준범이는 욕조에서 반신욕을 즐기면서 독서를 하고 있다.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독서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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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품에 안겨서 눈맞춤을 하는 준범이와 그런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제이쓴까지 부자의 투샷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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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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