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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김재중은 데뷔 당시 외모 라이벌로 SS501 김현중을 꼽았다. 이와 함께 사건 사고로 언급할 수 없는 이들을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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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태용이가 데뷔했을 때 지인들에게 추천을 받아 뮤직비디오를 봤다. 나도 눈빛에서 내 모습이 보이더라. 나랑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거기에서 조금 더 순한 맛을 첨가한 느낌이 원빈이다. 동방신기 '라이징 썬' 커버 무대를 봤는데 나보다 잘 하더라"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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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재중은 성형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SM 외모 콘테스트에서 이연희에 이어 2등을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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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2일 재중은자신의 개인계정에 "손님이 쫓아가 달래서 가야 한다는 드라이버들. 차안에서 무전으로 작전 수행하듯 한 사람의 소중한 시간과 감정을 짓밟는 괴롭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당신들. 정말 프로다운 프로세스는 여전하더라. 시대가 바뀌었다. 어제 차량 6대 전부 블랙박스 영상 포함 촬영해 앞으로도 더 수집할 예정이다. 사생활과 인간의 고통을 수집하는 당신들은 큰 처벌을 받길 바란다. '재중씨가 결혼하시면 식장에도 꼭 찾아가겠다'는 무서운 한 마디를 아직도 잘 기억한다. 잘 지켜주셔서 꼭 징역 사셨으면 좋겠다. 20년. 딱 여기까지만 하자"라고 경고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