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강지영 아나운서와 김대호 아나운서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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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7시 공개되는 JTBC 디지털 콘텐트 '고나리자'에서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MBC에 찾아가 김대호 아나운서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고나리자'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멘토링과 훈수 사이의 조언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신입사원' 이후 13년 만에 다시 만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은다.
강지영, 김대호 아나운서는 근황 토크부터 각자의 회사 생활, 연애 이야기, 심지어는 프리 활동 계획까지 묻는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나눈다. 하지만 '찐친 케미'를 자랑한 두 사람에게는 첫 만남 당시 가까워질 수 없었던 이유가 따로 있었다는데. 강지영 아나운서는 13년 전을 회상하며 김대호 아나운서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럴 수 없었던 사연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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