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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편견은 치유와 변화의 길을 막아선다.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려면 법과 징벌이 아닌 예방과 교육을 통한 긍정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마약의 위험성에 깊이 공감하며 치유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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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위반 혐의로 기소됐으나 최종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중은 경찰의 무리한 수사로 지드래곤이 마녀사냥을 당했다며 응원과 위로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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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