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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꿈이 이뤄졌다. 뮌헨과 같은 빅클럽에서 뛰게되어 큰 영광"이라고 들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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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급 프랑스 연령별 대표를 거쳐 현재 21세이하 팀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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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 스쿼드 뎁스도 넓혔다. 뮌헨은 앞서 토트넘 베테랑 센터백 에릭 다이어를 영입한 바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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