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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효정은 바빠서 끼니도 잘 거르고, 잠도 잘 못 자는 오빠를 옆에서 챙겨달라는 엄마의 부탁에 인천에 위치한 박서진의 집으로 찾아온다. 박효정은 오빠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한 달 머물다 갈 것"이라며 한달살이를 선포하고, 박서진은 "당장 내려가"라며 당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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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효정은 집돌이인 오빠를 외출시킬 겸 장보기에 나선다. 박효정은 "밖에도 나가야 연애를 할 수 있다"고 잔소리를 하며 박서진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폭로한다. 이에 박서진은 "나온 김에 삼천포에 내려 가라"라며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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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살림남'을 통해 최초로 집을 공개하며 최고 시청률을 견인한 박서진이 이번에는 동생과 함께 하는 새로운 일상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박서진은 동생과 한 달 동안 잘 지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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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