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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신애라 "갱년기 때문에 수면장애 생겨...너무 힘들다" ('신애라이프')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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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애라가 "갱년기로 수면 장애가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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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 · Shinaelife'에는 '제가 매일 눈뜨자마자하는 아침 루틴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애라는 "아침 루틴을 소개해드려고 한다. 함께 실천하기 위해 일주일에 하나씩 공개하겠다"며 아침 루틴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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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일어난다는 신애라는 "요즘 갱년기가 찾아와서 수면 장애가 있다. 그래서 잠이 안 올 때도 많고, 자다가 깨서 2시 반쯤 잠이 너무 안 와서 1시간을 고생할 때가 있다. 수면 장애가 있으신 분들, 특히 저처럼 갱년기 때문에 있으신 분들 너무 잘 알지 않냐.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침에 요즘은 예전처럼 생활 패턴이 자리 잡지 않을 때도 있다. 늦잠 잘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애라는 "아침에 수면 장애로 늦게 일어나든, 평소처럼 일어나든 저는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기도한다. 종교가 없더라도 감사를 하는 시간이 너무 중요하다"며 "아침에 숨을 쉬며 눈을 뜰 수 있다는 거 자체가 기적이고 충분히 감사할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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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저도 어떤 날에는 루틴이지만 못할 때도 많다. 앞으로는 여러분과 지키려고 노력하겠다"며 "그렇게 아침에 나를 기분 좋게 깨우는 습관을 만든 걸 일주일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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