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카메라 밖에서 사이 이렇게 좋았어?
배우 이이경이 나인우와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5일 이이경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 내일 다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라며 나인우과 촬영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극중 몇번이나 우격다짐을 하는 등 원수가 따로 없는데, 카메라 뒤에선 더할나위없는 '브라더 케미'다.
오히려 '해맑은 성격'의 나인우가 이이경에게 좀 더 다정하게 기대면서 천진난만 브이자를 그려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이경은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천하의 '쓰레기 남친' 박민환으로 출연, 박민영(강지원 역)의 등골을 빼먹다 당하는 모습을 엄청난 연기력으로 리얼 소화해내면서 '은퇴작 찍었다'는 호평까지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