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여성들의 결혼 스펙과 외모가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하는 Mnet '커플팰리스'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의 대규모 매칭쇼 '스피드 트레인'이 계속된다. 남성 출연진들이 모습을 드러낸 지난 1, 2회 방송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 출연진들의 정체가 밝혀지는 것. 지난번과 반대로 여자들이 트레인에 올라 결혼의 조건과 스펙, 외모를 공개하면 남자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픽'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연 지난번 1:1 데이트 상대와 다시 매칭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상대에게 '픽' 버튼을 누르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는 다양한 직업과 능력, 재력, 미모를 가진 여성 50인의 참가자들이 등장을 시작했다. 여신 비주얼의 참가자들은 물론, 연봉 3억 원의 능력자, 강남 아파트를 증여 받을 예정인 금수저 등 다양한 스펙의 여성 참가자들이 출격, 본격 플러팅 전쟁이 시작된다. 특히 "웃을 때 수지를 닮았다"는 한 참가자가 등장하자 경쟁률이 치솟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모은다.
여자들이 꼽은 결혼의 조건도 가지각색이었다. "송강 닮은 외모 좋아요", "엄마가 원하는 남자 좋아요", "화장실 머리카락 치워주길 원해요", "앉아서 볼일 보길 원해요" 등의 조건이 공개된 가운데 어떤 출연자가 남심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화제의 출연자인 '롤코 꽃사슴녀' 이해인(임이지)도 트레인에 올라 공개 구혼에 나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해인은 "판타지를 충족해 드릴 수 있다"라고 말해 남자들의 마음을 뒤흔든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