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의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15일 김나영은 아들의 손편지와 선물에 크게 감동을 받아 이를 자랑했다.
손편지에는 '감사합니다. 도와줘서. 사랑합니다'라며 삐뚤빼뚤 어설픈 글씨로 눌러쓴 진심이 담겼다.
김나영은 "친구한테 받은 초콜렛 안 먹고 편디 써서 나 준다. 해피 발렌타인"이라며 아들의 따뜻한 마음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두 아들 신우, 이준 군을 홀로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화가 겸 가수인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특히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과 가족처럼 어울리는 모습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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