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딸인줄 알았는데, 미모가 '헉'소리 날 정도다. 벌써부터 랜선이모들 난리다.
상위 1% 영재인 한가인 복사판의 아들이 공개됐다. '28세 안에 이름을 알린다'더니 일단 외모부터 장난 아니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 1회에서는 한가인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와 심경을 밝혔다.
이날 한가인은 자신이 "캠핑 극혐주의자"라며 "캠핑을 정말 너무 이해 못 하고 캠핑을 왜 하는지, 집에서 먹으면 너무 편한데 양념 다 챙겨야지, 손질해야지. 근데 너무 재밌다는 거다. 이해가 안 가더라. 낭만, 자연이 주는 즐거움이 있다더라. 궁금했다. 나 같은 사람도 매력을 찾을 수 있는가 싶더라"고 밝혔다.
심지어 한가인이 가족 없이 여행한 것도 이번이 처음. "외출도 솔직히 한 적이 거의 없다. 도와주시는 분들도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없이 제가 혼자 다 했다"고 밝힌 한가인은 "저에겐 엄청 큰 일탈이다. 혼자 텐트에서 자면 가족들이 보고 싶고, 그립고…"라고 말하다가 이내 "보고싶을 것 같지 않다. 너무 좋을 것 같다"는 말로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짐을 싸는 한가인의 셀프캠이 공개됐는데, 그 가운데 아들 제우의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5살 제우는 8살 누나에 이어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런 한가인의 자녀는 8살, 5살이었다. 한가인은 2주나 집을 비워도 되겠냐고 걱정하는 반응에 "캠핑 하고 말고를 떠나 해외 2주 나갈 수 있다는 설렘에"라고 너스레 떨었다.
지난 10일 라이브 방송 중 그는 "딸이 영재라고 기사가 많이 나 얼마 전에는 둘째도 검사해봤는데 둘째도 영재로 나왔다"고 전했다.
또 앞서 스님과의 일화도 더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당시 한가인은 "시어머니가 따로 살고 있을 때 어느 스님이 오셔 시주를 드렸고 그때 스님이 '이 집은 아들 하나 낳으면 28세 안에 이름을 알리는 애가 나온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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