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장칼을 운영중인 153패밀리가 2월 20일 데이케어센터에 방문, '따뜻한 한끼 나눔' 사회 공헌활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따뜻한 한끼 나눔'은 서울경제진흥원(이하 SBA)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153패밀리는 지난해부터 SBA와 소외계층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키로 했고, 올해 매월 100~150만원 가량의 재료를 제공하는 한편 박영산 대표이사와 조리팀이 직접 현장에서 조리 및 장칼국수·사골 수제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153패밀리는 강원도 향토음식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원조장칼과 사골감자수제비 등을 제공하는 강릉장칼 프랜차이즈를 운영중이다. 강릉장칼은 10여가지 재료로 8시간 이상 끓이고 48시간 이상 숙성시킨 특제 육수와 진공수타식 공법으로 만든 전용 면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 게 특징이다. 153패밀리는 최근 가맹점 확대를 위한 창업혜택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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