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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확정검사에 대해 알아보면 당회차 출전하는 선수들이 입소 후 추첨에 의해 배정된 모터와 보트를 결합해, 화요일 지정훈련을 할 때 실제 경주 참여의 적합성 여부를 점검한 기록이다. 측정 기준은 1턴 마크를 선회 후 2턴 마크까지 150m의 직선거리를 주행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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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같은 조건에서는 소개항주 기록이 빠른 선수의 입상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선수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극단적으로 세팅의 변화를 주는 경우도 있다. 선회력에 자신이 있는 선수는 스타트 승부를 염두에 두고 직선 가속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모터 세팅을 하기도 한다. 반대로 가속력을 끌어 올릴 수 없다고 판단되면 순발력과 파워를 최대한 살리는데 초점을 맞춘다. 소개항주 기록은 경쟁 상대들에 비해 늦을 수 있지만 한 박자 빠른 전술 타이밍과 전속 턴을 통해 위기를 탈출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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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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