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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침착맨은 "오늘 굉장히 귀한 분 만나러 간다. 기안84 작가님과 생방송이 있는데 데리러 가는 걸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2023년에 가장 핫했던 MBC 연예대상 수상자 아니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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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은 기안84의 집에 도착해 레드카펫을 허겁지겁 깔기 시작했고, 기안84는 "안 하던 짓 한다.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보기 좋다. 먹고 살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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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km 정도는 세 달 정도 열심히 준비하면 할 수 있을 거다. 죽을 듯이 뛰면 도착은 한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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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안84는 "나도 3km부터 죽을 거 같았다. 힘든 건 똑같다. 그리고 굉장히 몸이 안 좋아졌다. 풀코스는 몸이 안 좋아지더라. 내가 보기에는 10km까지가 괜찮다. 뼈다귀, 관절 다 박살 난다. 무릎 다 부러져간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