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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들을 데리고 온 상태라는 아름은 "지금까지 결혼생활 내내 소송 중인 김모 씨는 도박, 마음대로 대출, 생활비 한 번 준 적도 없었다. 아이를 면접교섭 때 만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며 "녹음 내용 그대로를 말하자면, 1살도 안된 어린애를 침대에 집어 던져 떨어뜨리기 일쑤였고, 5살 된 큰애는 김 모 씨와 김 모 씨 엄마가 자고 있을 때 시끄럽게 하면 때리고 밀치고 집 밖으로 내쫓았다고 한다. 그리고 화풀이 대상으로 애들 입에 침 뱉기는 물론 애들 얼굴에 오줌을 싸고, 큰애 얼굴에는 똥도 쌌다고 한다"고 아이들 몸에 있는 멍 자국 등을 증거 사진으로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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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과 함께 재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아름은 이혼 소송 중이라며 "저희는 앞으로 소송이 끝나는 대로 혼인신고를 할 것이며,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던 바. 당시 아름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만 화제가 집중 됐던 터라 아름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바. 그러나 아름이 공개한 충격적인 이혼 사유와 현재 상황에 팬들은 아름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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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