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스 레오와 켄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를 떠난다.
젤리피쉬는 4일 "레오, 켄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준 레오, 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 멋진 활약을 펼칠 레오와 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다.
빅스는 2012년 6인조로 데뷔했으나 4인조로 재편됐다. 이후 엔(차학연)과 혁이 젤리피쉬를 떠나 각각 피프티원케이와 컴패니언컴퍼니로 적을 옮겼다. 그리고 레오와 켄까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빅스는 멤버 전원 젤리피쉬와 결별하게 됐다.
이에 빅스 완전체 활동에 대한 궁금증이 쏠렸다.
젤리피쉬는 "빅스 멤버 전원이 그룹 활동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특별한 애정을 지닌 만큼, 빅스로서의 그룹 활동은 향후에도 젤리피쉬와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젤리피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소속 아티스트 빅스와 멤버 레오, 켄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젤리피쉬와 레오, 켄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었던 레오, 켄과의 모든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 준 레오, 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 멋진 활약을 펼칠 레오와 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빅스 멤버 전원이 그룹 활동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특별한 애정을 지닌 만큼 VIXX로서의 그룹 활동은 향후에도 젤리피쉬와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준 빅스 모든 멤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여정을 준비하고 있는 레오, 켄에게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