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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김세정은 롱샴의 2024 봄-여름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키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실크 스카프 헤어 액세서리로 매력을 더했고, 롱샴 로조 박스 버킷백으로 모던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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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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