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살라메, '복면가왕' 출격?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복면가왕'에서 실력파 복면 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내한으로 화제 된 할리우드 톱스타 티모시 샬라메로 추리된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그의 매력에 모두가 흠뻑 빠져든다. 이어 신봉선이 그의 정체를 티모시 샬라메로 추리해 눈길을 끈다. 복면 가수와 티모시 샬라메의 실루엣이 완벽하게 일치한 데다 얼마 전 그가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했던 터라 신봉선의 주장에 더욱 힘이 실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 복면 가수는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맞을지 주목된다.
한편 90년대를 대표하는 원조 꽃미남 배우 장동건·김민종을 연상케 하는 청춘스타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정체가 공개되자 판정단 모두가 깜짝 놀라며 반가워한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의 비주얼에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매혹적인 음색과 완벽한 고음으로 극찬받은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고영배는 "S.E.S 바다와 똑 닮은 음색이다"라며 그녀의 음색에 완벽히 매료되었음을 밝힌다. 뒤이어 다른 판정단들 역시 이 복면 가수의 가창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219대 가왕 자리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 8인의 무대는 10일 오후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