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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의 개입 없이 펼쳐지는 여섯 멤버의 '대상의 품격 자유여행'이 진행됐다. 그러나 PD는 용돈 60만원 내에서 숙식을 모두 해결해야 한다는 조건과 2회차 분량이 나오지 않을 시 다음 여행이 한층 혹독해질 것이라는 엄포를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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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로 떠난 멤버들은 분량을 뽑아내기 위해 '1명 제외' 룰을 만들었다. 이날 멤버들은 다음날 일출 등반 1인을 가리기 위한 돌림판 돌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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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모두 잠든 사이. 유선호는 일출 등반을 위해 혼자 새벽 기상을 감행했고 등반에 나섰다. 이어 유선호는 1시간 20분 만에 정상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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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복귀한 유선호에 나머지 멤버들도 기상을 했다. 이어 유선호는 멤버들과의 커플 줄넘기 미션에도 참여했으며 후들거리는 다리로 끝까지 참여해 미션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멤버들은 유선호의 활약에 "오늘부터 고정 멤버다"라며 감격해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