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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피식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루마는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다"며 "마지막으로 출연했던 게 2012년 '라디오스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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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4주년인 연주자 겸 작곡가 이루마는 컨템포러리 계열 음악을 들려주는 피아니스트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K-피아니스트다. 2020년 빌보드 클래시컬 앨범 차트 23주 1위란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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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음악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받는 것과 관련, "내가 처음 데뷔할 때는 일본 피아니스트와 작곡가들이 많았다. 왜 한국에는 이런 뮤지션이 없을까 싶었다. 그래서 내가 저런 음악을 만들어야겠다 싶었다. 그런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내 음악들이 이렇게 많은 곳에서 틀어질 줄은 몰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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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