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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CCTV 영상을 보면 그는 나체로 천 조각을 흔드는가 하면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기도 한다. 당시 그는 술에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약물 중독인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해당 지역 보건 당국과 병원측은 조사에 나섰으며 엄중 제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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