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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는 "나이아가라 폭포 쪽 지역에서 10년 넘게 살다가 작년에 한국에 이사 와서 딸 셋을 육아하며 지내고 있다. 10년간 육아만 하다가 마마돌을 통해 일을 시작하게 돼서 뮤지컬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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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완모를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 있다. 젖의 양이..."라고 말하다가 "모유의 양"으로 고쳐 말하자 선예는 "젖양이 충분해야 한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잠시후 선예는 "기사 나는 거 아니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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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JTBC '이방인'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기 시작했고 2022년 tvN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마마돌로 활약, 본격 활동을 재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