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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를 통해 소개팅을 한 허경환. 패널들은 "올해 국수 먹어요 안 먹어요?"라고 관심을 모았고허경환은 "소개팅 한 번 했는데 국수를 왜 먹냐. 스테이크 먹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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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배우 김민규라고. 허경환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경쟁을 했다. 찜질방에서 경쟁을 하는데 우재가 뒤집어지면서 엉덩이가 까졌다. 대장 내시경 바로 해도 돼"라고 폭로했다. 주우재는 "거기 찜질방 대여해서 40명이 있었다. 제가 제일 많이 인생을 돌아본 프로그램"이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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