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을 데리고 일본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16일 사유리는 '사유리TV'에 '아사쿠사에서 유명인이 되어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사유리는 일본의 아사쿠사 지역 이곳저곳을 여행하다 친정집으로 돌아갔다.
Advertisement
사유리는 일본의 어린이집에서 젠을 데리러 가면서 도깨비 분장으로 젠을 일부러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0년 11월 아들을 출산해 홀로 키우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