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유튜버 랄랄(31·본명 이유라)이 임신 중 불어난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22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70kg 돌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랄랄이 찍은 체중계가 담겨 있다. 임신 22주차라고 밝힌 랄랄의 몸무게가 어느덧 70kg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유튜버 랄랄은 지난 2월 초,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과 더불어 혼전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 결혼 안 한다는 놈들이 제일 먼저 간다더니 이런 저도 제가 믿기지 않지만 오랜 시간 교제하며 배울 점이 많고 저보다 성숙한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근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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