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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들 한명 한명 어쩜 그렇게 다 잘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시온이가 인터미션 포함 160분 긴 공연은 처음인데 진짜 즐거웠고 또 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보기 참 좋았던 공연"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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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사진으로 딸에게 뽀뽀하는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딸 시온 양은 갈수록 엄마를 닮아간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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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 슬하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