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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성빈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도 이날 "윤성빈이 현역 선수가 아니라 선수의 사생활까지는 파악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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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차로 5분 거리의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긴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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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 리더로 활동했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달 새 미니 앨범 'With YOU-th'(위드 유-스)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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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