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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드라마 제작사 대표의 말을 빌려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에 출연하며 회당 8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눈물의 여왕'은 16부작 드라마로,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 8억 원이 맞다면 총 출연료는 128억 원이다. 이는 제작비 400억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러나 '눈물의 여왕' 측이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 8억설에 대해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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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랑의 불시착'으로 역대 tvN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박지은 작가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에 이어 김수현과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눈물의 여왕' 6회는 14.1%(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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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