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에릭 다이어가 결국 빠졌다.
30일(한국시각)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잉글랜드의 유로2024 엔트리를 전망했다. 잉글랜드는 이번 유로2024의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다. 지난 유로2020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잉글랜드는 이번이 적기로 여기고 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선택이 중요하다. 기브미스포츠는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픽을 받을 26명의 선수들을 예상했다.
골키퍼는 조던 픽포드, 애런 램스데일, 제임스 트래포드였다. 닉 포프와 샘 존스톤 대신 U-21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트래포드가 3번 골키퍼로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수비진은 존 스톤스, 해리 매과이어, 루이스 덩크, 카일 워커, 조 고메즈, 마크 게히, 벤 칠월, 쇼가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에즈리 콘사, 키어런 트리피어 등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부상 중인 쇼가 들어간 것이 눈에 띄었고, 최근 잉글랜드 언론을 중심으로 거론되던 다이어는 예상 명단에서 빠졌다. 다이어는 김민재를 제치고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허리진에는 주드 벨링엄, 데클란 라이스, 코비 마이누, 제임스 매디슨, 필 포든, 코너 갤러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콜 파머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누는 지난 벨기에전 맹활약으로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됐다. 제임스 워드-프라우스는 간발의 차이로 쉽지 않을 것이라 했다.
공격진에는 제러드 보언, 부카요 사카, 마커스 래시포드, 잭 그릴리시, 해리 케인, 아이반 토니, 앤서니 고든의 합류를 전망했다. 기브미스포츠는 보언과 고든이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만큼, 왓킨스가 제외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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